
동아제약이 반려견의 구강 건강 관리를 돕는 덴탈 스낵을 새롭게 선보이며 펫 헬스케어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동아제약은 펫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을 통해 덴탈껌 ‘벳플 브이츄(V-Chew)’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양치질이 쉽지 않은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해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용 스낵으로, 연어맛과 야채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섭취 전 터그놀이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V-츄’ 구조를 적용해 놀이와 구강 케어를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볼과 치아·잇몸을 360도로 자극하는 입체적 형태를 더해 보다 입체적인 구강 관리 경험을 제공하도록 했다.
기호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임직원 반려견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에서 약 90% 이상의 높은 선호도를 기록해 단순 간식을 넘어 놀이 요소가 결합된 기능성 덴탈껌으로 경쟁력을 확인했다. 또한 ‘트리플 오랄 케어 시스템(Triple Oral Care System)’을 적용해 기능성 원료의 성분과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제품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기념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동아제약은 반려동물 건강 관리의 출발점인 구강 건강을 보다 쉽고 일상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벳플은 반려동물의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건강까지 고려하는 ‘마인드풀 펫 헬스케어’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반려견용 관절·눈·스트레스, 반려묘용 헤어볼·요로·스트레스 영양제와 장·구강 듀얼케어 유산균 등 총 7종의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기능성 원료를 사용하고 성분과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