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전·산후 전문 관리 브랜드 맘스애가 체형 회복 중심 산전·산후 관리 교육 시스템을 앞세워 K-뷰티 전문 관리 영역의 해외 확산에 나서고 있다.
최근 산후관리를 단순 마사지가 아닌, 출산 이후 변화된 신체 구조를 해석하고 회복 방향을 설계하는 전문 영역으로 바라보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맘스애는 코즈미코코리아와 협력해 산후 체형 변화와 회복 과정을 주제로 해외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 국제교육강사 자격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한국식 산전·산후 관리 접근법을 소개해 왔다.
강의 내용은 마사지 기법이 아닌 출산 이후 나타나는 골반 구조 변화, 복부 이완, 흉곽 및 전신 정렬 변화 등 체형을 해석하는 기준과 관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산후관리를 감각적 기술이 아닌 구조적 판단이 필요한 전문 관리 영역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제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코즈미코코리아 소속 K-뷰티 원장단과 함께 스리랑카를 방문해 한국의 산전·산후 체형관리 시스템을 현지에 공유했다. 해당 일정에서 소개된 교육 내용은 현지 언론에도 보도되며 교육기관 및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지에서는 단순 기술 전수가 아닌, 교육과 기준을 기반으로 한 K-뷰티 산전·산후 관리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관련 협회 설립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맘스애는 자체 교육원을 통해 산전·산후 체형관리 전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자격증 발행이 가능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장 경험 중심이 아닌 ‘교육>기준>자격’이 연결된 관리 구조를 정립하고 있다.
맘스애 관계자는 “산후관리는 마사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출산 이후 변화된 몸의 구조를 읽고 회복 방향을 판단하는 전문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국제교육강사 활동과 교육 시스템 확장을 이어가며, 한국형 산전·산후 체형관리 시스템을 글로벌 시장에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