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소재 및 건강기능식품 OEM/ODM 전문 기업 비앤비엘이 단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식품·영양 분야 연구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분야 기술 및 연구개발 사업의 공동 참여, 교육 및 인재양성 협력 확대,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물적·학술적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기반으로 바이오소재 연구와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술의 융합을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앤비엘은 바이오소재 개발부터 완제품 건강기능식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된다. 특히 난각막복합물(BN-01), 기장밀복합물(BN-02), 사탕수수왁스알코올복합물(BN-03) 등 독자적 특허 원료 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협력 파트너인 단국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식품과학과 영양학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 성과를 보유한 학문적 기반을 갖추고 있어, 산업 현장의 제조 기술과 학계의 기초·응용 연구 역량 간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를 통해 혁신적 바이오소재와 차세대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외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기오 비앤비엘 대표는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술력과 단국대학교의 우수한 연구 역량이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 소재와 제품 개발을 통해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 협력의 성공 모델로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기술적 도약을 견인할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