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겨울철 단열 효과는 물론, 현관의 심미적 가치까지 높여줄 프리미엄 중문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각광받는 '슬림 프레임'과 '도장 마감' 방식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알토(ALTO) 양방향 스윙’은 안팎으로 180도 자유롭게 열리는 개폐 시스템을 적용해 좁은 현관에서도 최적의 동선을 제공한다. 짐을 들고도 편하게 출입할 수 있으며, 8만 회 테스트를 거친 내구성 높은 소프트 클로저를 장착해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라이트(wright) 3연동 파티션형’은 국내 최초로 '커브드 월(Curved Wall)'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를 뒀다. 현관과 거실을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주어 공간이 실제보다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선사하며, 20mm 초슬림 프레임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철분 함유량을 낮춘 투명한 '엑스트라 퓨어 글라스'를 옵션으로 제공해, 최근 유행하는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한샘 관계자는 "중문은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단열과 소음 차단이라는 기본 기능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