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2B 기업 사이에서 온라인 기반 언론홍보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언론홍보 대행사 프라임애드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초점을 맞춘 미디어 노출 전략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B2B 거래 특성상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하고 세일즈 사이클이 긴 만큼, 단기 전환보다는 신뢰도와 레퍼런스 축적을 중심에 둔 PR 모델을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임애드는 업종·타깃·세일즈 단계에 따라 주요 노출 채널을 세분화하고, 산업 전문 매체를 중심으로 한 기사 전략을 강화했다. 이를 위해 기업 솔루션의 기능 설명 위주 콘텐츠에서 벗어나, 실제 도입 사례와 고객 성공 스토리를 전면에 배치하는 ‘케이스 스터디형 기사 포맷’을 적용해 B2B 의사결정자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기존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중심의 집행 구조와 달리, 언론 보도를 활용해 브랜드의 ‘검증된 이력’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라임애드는 핵심 메시지를 일관되게 축적할 수 있도록 연간 단위의 시리즈형 기획을 제안하고, 보도자료·인터뷰·기고문 등 포맷을 혼합해 노출 지면과 맥락을 다양화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프라임애드 관계자는 “B2B 영역에서는 단 한 번의 광고보다, 시간이 지나도 검색과 레퍼런스에 남는 언론 기록이 훨씬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며 “업계·제품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미디어 노출 전략으로, 영업 현장에서 ‘검색되는 회사’, ‘기사로 검증된 회사’라는 인식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각 기업의 상황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구체적인 전략은 상담을 통해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체적인 서비스 구성과 진행 방식은 프라임애드 공식 문의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