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만 하던 TV 광고, AI로 중소기업까지 내려왔다

실사 촬영 없이 완성되는 기업·제품 홍보 영상

광고가 아닌 ‘브랜드 이력’을 남기는 구조로 주목

 

 

중소기업에게 광고는 늘 부담이다.
필요하다는 건 알지만, 제작비와 매체비 앞에서 계획은 쉽게 멈춘다. 이런 환경 속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홍보 통합 지원 모델이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AI CF 영상제작 은 AI 기반 홍보 영상 제작을 시작으로 IPTV 광고 송출, 언론 홍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 개별로 진행하면 비용과 시간이 크게 드는 과정이지만, 이를 통합해 중소기업도 실행 가능한 구조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사 촬영 없이 제작되는 점도 눈에 띈다.
기업은 기본 자료만 전달하면 기획과 편집 과정을 거쳐 홍보 영상이 완성된다.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 효율을 높였고, 이로 인해 일정과 비용 부담도 줄였다. 금융, 헬스케어, 식품, 뷰티, 공공 캠페인 등 다양한 업종의 사례가 이미 축적돼 있다.

 

완성된 영상은 IPTV 광고로 연계된다.
KT, SK, LG 계열 IPTV 플랫폼을 통해 송출되며, 지역은 행정동 단위, 타겟은 연령·성별·시청 이력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기존 TV 광고와 달리, 실제 시청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중심으로 노출이 이뤄진다.

 

영상과 광고 이후에는 언론 홍보가 이어진다.
기업의 정보성 내용을 바탕으로 한 기사가 제작돼 네이버를 포함한 다수의 인터넷 언론사에 동시 배포된다. 업계에서는 이 과정을 단순 홍보가 아니라, 기업의 대외 이력을 구축하는 단계로 평가한다.

 

이 모델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무상 지원 구조다.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 단가를 낮추고, 영상·광고·언론을 패키지화하면서 비용 구조를 최소화했다. 그 결과, 그동안 광고 집행이 어려웠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도 접근할 수 있는 모델이 됐다.

 

업계 관계자는 “광고를 안 하는 기업보다,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기업이 훨씬 많았다”며 “AI 기반 통합 홍보 모델은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영상, TV 광고, 언론 기사까지 한 번에 남는 구조는 단기 노출보다 기록에 가깝다.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이력과 신뢰를 쌓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소기업 홍보 방식에도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 관련 문의 : 010-7592-5738 )

작성 2026.02.04 19:01 수정 2026.02.0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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