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온코리아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신제품 ‘비트 몬스터팟(Monster Pod)’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세탁세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트 몬스터팟은 초고농축 액체세제의 빠른 침투력과 베이킹소다, 고효율 효소 성분을 하나의 캡슐에 결합한 제품으로, 강력한 세척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3체임버 구조를 적용해 고성능 액체세제와 세척 부스터의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얼룩과 악취 제거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비트 몬스터팟 10X삶음파워’는 10중 세척 효소를 기존 자사 캡슐세제 대비 10배 이상 강화해 황변 얼룩과 찌든 때 제거에 특화됐다. 여기에 100%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꿉꿉한 냄새를 99% 제거하고, 집먼지 진드기의 사체와 배설물까지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탁 후에는 상쾌한 향이 최대 8주간 지속되며, 색바램 방지와 컬러 유지 기능을 통해 의류 관리 효율도 높였다. 세탁조 오염을 줄이는 효과를 더해 세탁 환경 전반의 위생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독일 피부과학 연구기관 더마테스트(Dermatest)의 ‘엑설런트’ 등급과 이탈리아 비건 인증 기관 브이라벨(V-Label) 인증을 획득했으며, 중금속과 미세플라스틱을 포함한 10가지 화학물질이 불검출돼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이온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향후 몬스터팟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이는 한편,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비트 몬스터팟은 세척력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하이브리드 기술 기반의 프리미엄 캡슐세제”라며 “지우기 어려운 얼룩과 냄새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