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스닝 이명진 대표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강남 역삼역 3번 출구 중유빌딩 10층 강의장에서 CEO와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제133회 '굿멘토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행복한 성공으로 향하는 리더십 트렉'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명진 대표는 2014년부터 매월 굿멘토 리더십 세미나를 운영해왔으며, 1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리더십, 조직문화, 코칭, 협업 등 다양한 주제로 사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단발성 강의가 아닌 월간 정기 세미나 형태로 133차까지 이어져 온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이명진 대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굿멘토 리더십 프레임워크 LISTEN'이 공개된다. 경청과 질문, 관점 전환, 지지적 피드백을 핵심 축으로 하는 이 프레임워크는 6가지 리더십 코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이를 직접 체득하고 자신의 조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얻게 된다.
이명진 대표는 "비즈니스는 조직문화의 뿌리만큼 성장하고, 조직문화는 리더십의 한계만큼 발전한다”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교육과 인센티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조직문화와 리더십의 한계를 짚는다. 그는 "리더십의 크기가 단순히 직함에 의존하는 지위 레벨에 머물러 있다면 조직의 성과 또한 그 한계에 갇힐 수밖에 없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리더들이 구성원 전체의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모아 조직의 천장을 뚫고 성장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실제로 굿멘토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퍼스트 스포츠 에이전시 박재석 대표는 "경청으로 고객의 진짜 문제를 듣게 되니 신뢰가 쌓이고 매출이 올랐다"며 "상담은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되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B2B 사업을 운영하는 성화조명 정래권 대표는 "세미나에서 배운 핵심적인 한마디 질문을 활용했는데 갑을 관계가 친구 사이로 바뀌었다"며 변화를 전했다.
이명진 대표는 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KPC)이자 아주대 경영대학원 코칭MBA 출신으로, 병원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환자·고객 경험 혁신, 직원 몰입, 팀빌딩 코칭 등을 진행해온 비즈니스 코칭 전문가다. 2022년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 운영해온 '굿멘토 리더십 스쿨'은 4년 만에 200회를 돌파했으며, 참여 기업과 병원에서 매출 1.5배 상승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세미나는 조직의 행복한 성공을 원하는 CEO, 파트너의 마음을 얻고 싶은 리더, 고객을 팬으로 만들고 싶은 전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힐리스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