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1) 진교혼 서울 강서구청장이 우산산정보화교육장 확정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장산정보화교육장 우장산동주민센터 3층으로 확장이전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금) 우장산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정보화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디지털, 정보화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분야인 만큼 보다 많은 구민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2)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왼쪽 여섯 번째)이 우장산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구는 늘어난 정보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확장 이전을 추진했다.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은 강서구민회관에서 우장산동주민센터 3층으로 이전했다. 전용면적 288㎡ 규모(약 87평)로, 기존 규모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졌다. 정보화 교육이 가능한 강의실 2곳을 갖췄으며, 최대 50명까지 동시 수강이 가능하다.

사진3)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을 기존 강서구민회관에서 우장산동주민센터 3층으로 확장 이전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이전한 교육장 모습.
구는 우장산동을 포함해 화곡·염창·개화동 등 총 4곳에서 정보화교육장을 운영 중이다.
컴퓨터 기초부터 자격증 대비 교육, 생성형 AI(인공지능)와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등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