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쾌적, 겨울엔 포근'…시몬스, 프랑스산 양모 100%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

"100% 프랑스산 양모의 탁월한 통기성... 머리와 목을 감싸주는 인체공학 설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침대가 천연 소재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소재와 구조의 혁신이다. 충전재로 사용된 '프랑스산 양모 100%'는 소재 특유의 탁월한 공기 함유량 덕분에 겨울에는 따뜻한 온기를 유지하고, 여름에는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여 쾌적함을 선사한다. 겉감 역시 60수 순면 100% 원단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감촉을 더했으며, 털 빠짐을 방지하는 울프루프 가공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편안한 지지력 또한 놓치지 않았다. 베개 중앙부를 두 번 눌러주는 독특한 구조를 적용하여 수면 시 머리와 경추의 C커브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시몬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구스, 포켓스프링, 폼, 양모에 이르는 폭넓은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모든 제품은 유럽의 엄격한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을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시몬스 관계자는 "소재부터 설계까지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고민한 제품"이라며 "시몬스만의 숙면 노하우를 담은 베개로 차별화된 편안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작성 2026.02.02 10:44 수정 2026.02.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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