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가 맑고 생기 넘치는 과일 컬러와 말랑한 젤리 텍스처를 담은 신제품 '젤리 메이크업 라인' 3종을 출시하며 Z세대 취향 저격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젤리 틴트 ▲젤리 허니 립 오일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으로 구성됐다.
주력 제품인 ‘젤리 틴트’는 립글로스의 광택과 틴트의 발색력을 결합한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입술에 밀착되어 탕후루처럼 탱글한 광택을 연출해 준다. 기존 인기 컬러에 살구, 자몽 등 신규 컬러 4종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젤리 허니 립 오일’은 마누카 꿀 성분을 함유해 입술에 즉각적인 보습막을 형성하며, 유리알 같은 투명한 광택과 자연스러운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 밤’은 젤리처럼 쫀득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뭉침 없이 맑은 혈색을 완성해 주는 멀티 아이템이다.
어퓨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2월 9일부터 일주일간 젤리 틴트를 25% 할인가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열쇠고리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