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청소도구*‘쓰리잘비’로 연 매출 100억 원 달성 및 글로벌 13개국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둔 개발진이
새로운 마스터 브랜드 ‘브레인센스(BRAINCENSE)’를
런칭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아이디어가 일상의 향이 되다, ‘브레인센스’의 탄생
브레인센스는 ‘쓰리잘비’를 통해 증명한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철학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해 탄생했다. 브랜드명은 창의적인 사고를 뜻하는 ‘브레인(Brain)’과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인센스(Incense)’의 합성어다. 이는 팀원들의 수많은 아이디어가 마치 향처럼 일상 속에 퍼져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또한, 브랜드명 뒤의 ‘CENSE’는 감각과 직관을
뜻하는 ‘Sense’를 상징하며, 사용자가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작은 불편함까지 통찰력 있게 포착해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투영했다. 쓰리잘비가
청소의 패러다임을 바꿨듯, 브레인센스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더욱 감각적이고 편리하게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향한다.
사각지대 없는 혁신적 설계, ‘브레인센스 콩칫솔’ 출시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첫선을 보인 ‘브레인센스 콩칫솔’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아이디어 제품이다. 이 제품의 핵심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360도 회전 헤드’에 있다.
일반적인 고정형 칫솔은 구조상 어금니 가장 안쪽 뒷면이나 치아 사이의 굴곡진 사각지대를 완벽하게 닦아내기 어렵다. 하지만 콩칫솔은 360도 회전하는 헤드가 치아 구조에 맞춰 유연하게
반응하여, 손이 닿기 힘든 곳까지 빈틈없이 정교한 세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양치 후 일반 칫솔과는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름처럼 콩을 닮은 작고 콤팩트한 헤드는 입 안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닦아주며 잇몸 자극은 줄이고 세정 효율은 극대화했다. 디자인 역시 브레인센스만의 감각적인 컬러를 입혀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다.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도약
브레인센스는 미국 QVC 50회 완판, 스웨덴 ‘Clas ohlson’ 입정 등 쓰리잘비가 쌓아온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할 계획이다. 브레인센스는 콩칫솔과 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에 머물지 않고, 타협하지 않는 고품질과 안전한 성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청소와 위생 용품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될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제품군에는 엄선된 소재와 인체에 무해한 착한 성분을 적용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레인센스는 쓰리잘비가 걸어온 오리지널리티의 길을 계승하며, 일상의 질을 높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결합한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콩칫솔을 시작으로 사용자의 삶을 이롭게 바꾸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레인센스 콩칫솔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https://braincense.com/category/all-products/2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