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문자 서비스 플랫폼 뿌리오가 기업 마케팅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신규 광고 상품을 정식 선보이며 문자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뿌리오는 기존 메시지 발송 서비스들이 발송 완료 화면을 단순 확인 용도로만 활용해 온 것과 달리, 해당 화면을 새로운 광고 노출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발송 완료 화면은 이용자가 메시지 전송 직후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단계인 만큼, 별도의 추가 행동 없이도 자연스럽게 광고가 노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방식으로 발생하는 광고 노출은 월평균 약 200만 건 이상에 달한다. 광고 주요 노출 대상은 매장 운영, 예약·안내, 고객 관리 등을 위해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기업 실무 담당자들이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뿌리오는 단순한 문자 발송 플랫폼을 넘어,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뿌리오는 신규 광고 상품 출시를 기념해 VIP 회원을 대상으로 발송 완료 화면 광고 구좌를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고 상품 신청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뿌리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은 1986년 설립 이후 한국 IT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온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최초로 증권시장에 상장하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현재도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뿌리오: http://www.ppurio.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