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라이프케어가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마케팅 환경에 대응해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대학·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디지털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는 인턴십 기회 제공과 취업 연계를 위해 협력한다. 아울러 상호 발전을 위한 추가 협력 과제도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실행 방안은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클리오라이프케어의 김지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클리오라이프케어가 지향해 온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사업과 인재 전략에 직접 연결하는 ESG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중장기적으로 내재화하고, 미래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확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가 직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기존 사업 방식보다 확장된 인사이트를 확보해 미래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나아가 단기 과제 해결을 넘어 우수 인재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