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으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2025 사랑나눔 희망 콘서트’ 개최

음악과 나눔이 함께하는 겨울 자선 콘서트

라면 다섯 개로 만드는 따뜻한 희망의 무대

라면으로 전하는 사랑나눔 콘서트 포스터

올겨울 지역 사회를 따뜻하게 적실 뜻깊은 자선 공연 ‘2025 사랑나눔 희망 콘서트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3정약용도서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김대중재단 남양주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희망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입장료가 라면 다섯 개라는 독특한 방식이다공연을 찾는 관객은 티켓 대신 라면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모아진 라면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방송인 김종석이 MC를 맡아 진행을 이끌고배우이자 가수 박광현가수 한소민걸그룹 클레오가수 리치걸그룹 레이디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폭넓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음악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주최 측은 라면 다섯 개라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온기를 만들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관객들은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는 일석이조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김대중남양주지회 이원호 변호사와 달팽이크림명가 ()자민경이 함께한다.

작성 2025.12.06 16:56 수정 2025.12.0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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