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도서·교구 브랜드 두두스토리가 인기 제품인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를 전면 리뉴얼한 ‘2026 NEW 두두 그림자극장 베이비’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한 것이 특징으로, ‘소리 모드’와 ‘백색소음 모드’를 새롭게 탑재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새 모델은 시각 중심의 기존 그림자극장을 넘어 청각 자극 기능을 강화해 총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화면 모드’에서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를 흑백 그림자로 감상할 수 있고, 새로 추가된 ‘소리 모드’는 화면 없이 오디오북처럼 작동해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백색소음 모드’에는 빗소리, 파도 등 6가지 자연음이 포함돼 수면 유도 효과를 높였다. 별도의 백색소음기나 오디오 교구 없이 그림자극장 하나로 다양한 수면·놀이 상황에 대응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본체 그림자 토이는 집안 어디에 두어도 어울리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 톤을 적용해 심미성을 높였다.
두두 그림자극장은 2018년 출시 이후 ‘원조 그림자극장’으로 자리 잡으며 영유아 수면교육 필수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휴대가 간편해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안정적인 잠자리 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색채와 그림체로 구성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림자 동화와 실물 그림책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책과 친해지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두두스토리는 이번 리뉴얼이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더 오래,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업그레이드”라며 앞으로도 그림자극장의 가치를 확장할 콘텐츠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슬로건으로 영유아가 놀이처럼 배우는 콘텐츠를 기획·개발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두두 그림자극장’, ‘두두 앙팡’, ‘명화클래식’, ‘베이비세즈’ 등이 있으며 독창적 콘텐츠로 영유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