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꿈의 오케스트라 ‘새나’ 정기연주회 개최

청소년 문화예술 역량강화

군민과 함께하는 감동 무대 마련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홍성군은 지난 21(),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꿈의 오케스트라 `새나정기연주회가 군민과 청소년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새나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청소년 응원단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자신 있게 꿈을 펼치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 정말 뭉클했다이런 소중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우리 청소년 여러분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고 발현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추진과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새나는 지역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 2025.11.27 15:20 수정 2025.11.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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