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IB프로젝트는 최근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에 ‘실질적인 현금 흐름(Cash Flow)’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인 ‘UIB 토큰’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UIB는 엔비디아 H100, A100 등 AI 학습 및 운영에 필수적인 GPU 팜(Farm)을 구축하고, 이를 AI 개발사, 연구기관 등 수요처에 장기 임대해 임대수익(현금 흐름)을 창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UIB 토큰의 혁신은 이 임대수익 중 일정 비율을 토큰 경제에 재투입하는 메커니즘에서 발생한다. 구체적으로, 발생한 임대수익은 △UIB 토큰 바이백(Buyback) 및 소각을 통한 가치 희소성 확보 △스테이킹 참여자에게 보상 지급을 통한 인프라 생태계 기여 독려 등에 활용된다.
UIB 프로젝트 관계자는 “AI GPU 임대사업은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현금 수익을 보장하는 사업”이라며 “UIB 토큰은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닌,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소유하고 그 수익을 공유하는 ‘가치 기반의 디지털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