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복지 안전망 구축 실무역량 강화

도, 시군·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위기가구 발굴 등 교육 진행

[충남=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시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교육을 실시했다.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유공자 표창에 이어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계룡시·홍성군 기관표창 2건 및 위기가구 발굴 등에 기여한 11명을 선발해 수여했다.

 

강의는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장이 위기가구 발굴 및 사례관리 개입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은 고립과 단절이 심화되는 사회 변화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복지 연결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앞으로 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인적안정망 구축 등을 더욱 확대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5.11.20 16:39 수정 2025.11.2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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