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소통 효과 입증

[보령=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보령시는 시민들의 납세 편의 향상과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위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를 운영한 결과,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세금 2,021, 37,200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는 상담요원 2명으로 구성되어 지방세 민원상담, 가상계좌 안내 등 다양한 납세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납세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했다.

 

특히 100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납부 독려를 실시해 바쁜 일상이나 무관심으로 납부가 지연된 체납세금의 자발적 납부를 이끌어냈다.

 

이수민 세무과장은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지방세 징수 효율성도 높아졌다앞으로도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납세 안내와 세무상담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11.13 14:18 수정 2025.11.13 14: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