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모집 시작

청년농의 안정적 영농정착 지원 및 세대교체 기반 마련

[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대상자 선발을 위한 1차 모집을 11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전국 2000명의 청년농업인을 우선 선발하며, 군에는 20여명의 선발 인원이 배정됐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까지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일정한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이와 함께 농지·시설 매입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도 제공된다.

 

,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배정 절차와 신용평가 등을 거쳐 확정된다.

 

신청은 오는 121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uni.agrix.go.kr)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업지침과 관련 정보는 탄탄대로’(youngfarmer.greendaer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5.11.06 15:48 수정 2025.1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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