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스톤, 5대 AI 융합 광고솔루션으로 종합 광고시장 진출 선언
AI 동영상·어드레서블TV·유튜브 커머스·PPL·언론홍보까지…
‘데이터 기반 통합 마케팅’으로 광고 패러다임 전환 예고
AI 기반 영상광고 전문기업 (주)브랜스톤(대표 서용수,권영호) 이 5대 핵심 사업을 축으로 한 통합 광고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브랜스톤은 기존의 단일 채널 중심 광고에서 벗어나, AI와 빅데이터를 결합한 옴니채널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이며 광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브랜스톤이 제시한 5대 사업은 ▲AI 영상광고, ▲4대 매체(TV·라디오) 중심 어드레서블 광고, ▲유튜브 파트너스 커머스, ▲PPL & 브랜디드 콘텐츠, ▲AI 저널 기반 언론홍보(PR)다. 각 사업은 서로 긴밀히 연동되어, 브랜드 인지도와 전환율을 동시에 높이는 ‘퍼포먼스+인지’ 하이브리드 마케팅 모델을 구축한다.
특히 AI 영상광고 부문은 시청자 반응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여, 광고 효율을 자동 최적화하는 ‘스마트 타기팅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어드레서블TV 광고를 통해 가구 단위 타기팅이 가능한 정밀 매체전략을 펼치고, 유튜브 커머스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 기반 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는 풀퍼널(Full-Funnel) 마케팅 체계를 구축한다.
브랜스톤은 또한 드라마·예능형 PPL과 브랜디드 콘텐츠 사업을 강화해 브랜드의 자연스러운 노출과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구현하며, 자체 운영 중인
브랜스톤 AI 저널(www.branstone.ai.kr)’을 통해 보도기사형 PR 서비스를 제공,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언론 홍보 허들을 낮춘다.
브랜스톤 서용수대표는 “브랜스톤은 단순한 광고대행사가 아니라, AI·데이터·콘텐츠를 아우르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서 시장을 리드할 것”이라며, “향후 브랜드별 맞춤형 AI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광고 효율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모두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랜스톤은 기존 디지털 광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AI 분석·미디어 믹스·콘텐츠 제작·PR 배포를 통합한 ‘All-in-One 마케팅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