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는 2025년 8월 21일(목) 경기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범죄방지재단」(부이사장 윤형주)과 함께 모범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는 모범적인 자립 노력을 펼치고 있는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범죄 예방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국범죄방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가족 부양, 취업 활동, 고급 기술 자격 취득 등 모범적인 자립 활동을 펼치고 있는 보호대상자 중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20가정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범죄방지재단 윤형주 부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모범적인 자립 의지를 가진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어,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설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범죄방지재단은 앞으로도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건강한 사회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순옥 경기지부장은 "한국범죄방지재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귀한 기금은 모범적인 보호대상자 가정의 자립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는 한국범죄방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