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 사전상담위원회 이장원 회장은 2025년 8월 21일 경기지부에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고자 양곡 500kg과 부식(간편냉동식품) 2백만 원 상당을 기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장원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식품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생활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