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시대, 가장 확실한 안전망은 무엇일까. LG유플러스에서 19년간 기업영업을 맡아온 베테랑 영업팀장 출신 주창희 저자가 신간 『고정수입의 힘』을 통해 해법을 제시하였다. 그는 “재정적 자유의 시작은 불안정한 큰돈이 아니라 매월 꾸준히 들어오는 고정수입”이라고 강조하며, 안정적 삶을 위한 전략을 풀어냈다.
이 책은 고정수입을 단순한 월급이나 임대료로 국한하지 않는다. 저자는 고정수입이 가져오는 심리적 안정, 장기투자 기반, 그리고 자기계발로 이어지는 ‘발전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다양한 사례로 설명하였다. 또한, 130억 원 규모의 패널티를 뒤집은 협상 경험, ‘끝을 보고 시작하기’ 전략, 고객 신뢰를 얻는 소통 방식 등은 재테크를 넘어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저자는 동시에 고정수입이 ‘과도한 고정비 상승’이나 ‘보복소비’라는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발전 관성’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개념은 독자가 안정적인 수입을 지키면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다.
책의 구성은 4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는 고정수입의 본질과 은퇴 이후의 재정 조건을 살피며, 2부에서는 시간과 돈을 효율적으로 쓰는 루틴과 태도를 다룬다. 3부에서는 고정수입을 키우고 지키는 법으로 신뢰와 문제 해결 방식을 제시하였고, 마지막 4부에서는 부동산·주식 투자와 생활비 최적화 전략을 통해 ‘시간복리효과’를 극대화하는 장기투자 원칙을 소개하였다.
『고정수입의 힘』은 재테크 기술서인 동시에 생활 철학서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재정 관리가 아닌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삶의 우선순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다. 저자는 “고정수입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고 전했다.
출판사 힘찬북스 관계자는 “이 책은 고정수입이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 장기적인 커리어와 재정 전략을 세우는 법을 알려준다”며 “재정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될 뿐 아니라, 돈과 삶을 균형 있게 바라보게 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소개하였다.
주창희 저자의 전작 『부자는 시간에 투자하고 빈자는 돈에 투자한다』는 대만으로 판권이 수출된 바 있으며, 이번 『고정수입의 힘』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이 바로 고정수입을 설계하고 삶의 질을 바꿀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