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소통의 지혜를 나누는 책담회 열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으로 배우는 공감 … 독서문화 확산 나서

[세종=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세종시설공단 하계 책담회 기념 사진 및 진행 현장 사진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 이하 공단)은 지난 20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주제로 조직 내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책담회는 총 21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부 조별 독서 감상평, 2부 주제 토론 및 역할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특히 진심 어린 칭찬”, 비판보다 공감과 같은 원칙을 실제 업무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이 가장 활발하였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직장 내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작은 도서관 운영, 매월 독서 소식지 발간, 작가 초청 강의 등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독서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은 조직의 소통은 책 한 권에서 시작될 수 있다, “앞으로도 독서를 통해 공감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8.21 16:32 수정 2025.08.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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