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2025 대전 0시 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꿈돌이 호두과자’가 준비 물량을 훌쩍 넘는 큰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축제에서 선보인 꿈돌이 호두과자는 제과제빵 기능장의 협력을 바탕으로 만든 명품 호두과자였다”며 “축제장에서는 없어서 못 팔 정도였지만 앞으로는 상시 판매 체계를 마련하고, 추가 제품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축제 기간 동안 판매된 꿈돌이 호두과자는 총 9,400여 박스에 달했으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일부 시민들과 방문객들은 구매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장우 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꿈돌이 호두과자가 이번 축제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20일부터 상시 판매에 들어갔으며, 기존 ‘10구 세트(초코 2 ·기본 8)’는 7,000원, 새롭게 출시된 초코 10구 시그니처 세트는 12,000원에, 답례품(초코 2·기본 2) 4구 세트는 3,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