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큰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 평택 지역에서 소액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부동산 상품이 등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오산공군기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미군 전용 오피스텔 ‘프라운트힐스’다.
이 상품은 5천만 원에서 1억 원 수준의 소액 투자만으로도 매달 180만 원의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연간 수익률은 12~18%에 달하며, 무엇보다 공실이나 임대료 체납 걱정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미국방부가 직접 임대료를 지급하는 구조라 안정성이 뛰어나고, 계약 즉시 수익이 발생한다. 환율 상승 시 원화 기준 수익까지 늘어나는 추가 이점도 있다.
프라운트힐스는 전용 23평 규모로, 방 3개와 욕실 2개(욕조 포함)를 갖춘 구조다. 세탁기, 건조기, 오븐, 식기세척기, 시스템 에어컨, 침대, 소파, 식탁까지 풀옵션이 제공되어 입주자는 개인 물품만 챙기면 생활이 가능하다. 이러한 주거 편의성은 장기 거주율을 높이고 공실률을 최소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세제 측면에서도 부담이 없다. 이 상품은 1가구 2주택에 해당하지 않아 양도세 중과나 보유세 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임대 관리 역시 미군 주택과에 등록된 국내 부동산 사무소가 전담해 투자자는 관리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인 임대 수익만 확인하면 된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SRT 평택지제역, 경부·평택제천고속도로가 가까워 서울·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더불어 국제시장, 쇼핑몰, 카페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미군 임차인들의 생활 만족도도 높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평택 부동산 소액투자 가운데 프라운트힐스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라며 “이미 전 객실이 임대 완료된 상태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분양은 반드시 서둘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소액으로도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고 싶다면, 지금이 바로 움직일 때다.
문의 : 프라운트힐스 분양 사무소
전화 : 1844-2100
비고 : 현재 100% 사전예약제로 진행 중, 계약 즉시 임대 수익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