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가호호 포스터 [사진제공=은평문화재단]
김서중 기자 /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은 8월 20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원장 배시현)과 상호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은평구 지역의 문화예술 나눔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병원 내 환자와 보호자, 병원 이용자 및 종사자들이 문화예술로 힐링 할 수 있도록 (재)은평문화재단의 찾아가는 공연「가가호호」문화나눔 공공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재)은평문화재단 장우윤 대표이사는 “특히 이번 협약의 첫 프로젝트로 오는 8월 28일(목) 은평성모병원과 성우회 양로원에서 클래식 보컬 그룹 유엔젤보이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우울감, 외로움, 심리적 불안과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한 정서 회복·치유 및 문화 향유 기획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맞춤형 공연을 준비하여 특별한 감동의 시간을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