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양]
*판형 : 172mm×225mm
*본문 : 국전지 백모 120g
*제책 : 환양장
12P 접지인데 일반 두루마리 접지, N접지가 아니고 우측에서 좌측으로 3분의 1 접고, 아래에서 위로 2분의 1 접고, 좌측에서 우측으로 나머지 3분의 1을 접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했을 때 접지 안쪽에 2장의 낱장이 생깁니다. 무선 제책에는 큰 문제(풀이 덜 묻어서 낱장이 빠지는 위험이 있음)가 없는데, 양장 제책에서는 사철이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답변 하나
사철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네요. 무선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합니다. 그런데 왜 터잡기가 위의 방식으로 되었는지? 어떤 의도가 있으신 것인지? 좀 더 알고 싶네요.
답변 둘
양장, 중철 모두 불가능합니다. 방법은 무선뿐일 것 같은데 꼭 양장을 하시려면 터잡기를 다시 하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인쇄를 아직 하지 않으셨다면 하리꼬미(터잡기)를 양장이 가능하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답변 셋
제 생각으로는 무선을 1차적으로 하되 좀 더 깊게 파서 제책을 하고 다시 한 번 양장 표지를 입히면 될 것 같은데요? 환양장이라 풀을 많이 먹여서 세네카 부분을 강하게 눌러주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넷
46배판으로 하셔야 하고요. 본문이 몇 페이지인지 모르겠지만 120모조는 조금 두껍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작업성이 좋지 않습니다. 작업을 진행한다고 해도 아지노 양장 외에는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환양장이므로 등을 둥글게 만드는 작업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4P는 사철 작업이 안 됩니다.
답변 다섯
국전지 12P 접지 2종에 도지가 일반 12P 접지의 반대가 맞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8P, 4P로 찢어서 8P는 사철을 매고, 4P를 노리로 찍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볼륨이 얼마 되지 않으면 아지노에 양장 표지도 괜찮겠지만 페이지가 많으면 책의 내구성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제책소에서도 꼭지가 많다고 해서 제책비를 더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료제공: 투데이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