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성지 대구 동성로 거리에서 젊은이들이 보수를 외치고있다.
아이러니한 젊음의 외침
“젊어서 보수주의자라면 심장이 없는 것이고,
나이 들어서도 진보주의자라면 머리가 없는 것이다.”
-프랑스 작가 쥘 클라레티(Jules Claretie)
보수의 성지 대구 동성로 거리에서 젊은이들이 보수를 외치고있다.
아이러니한 젊음의 외침
“젊어서 보수주의자라면 심장이 없는 것이고,
나이 들어서도 진보주의자라면 머리가 없는 것이다.”
-프랑스 작가 쥘 클라레티(Jules Clare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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