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지점장 손성호)은 2025년 8월 9일 나우손해사정법인(대표 권준모, 위세종 손해사정사)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 및 손해사정 분야에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양사 간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협약식 현장에는 권준모 대표와 위세종 손해사정사가 참석해, 장기적 협력 비전을 공유했다. 권 대표는 “19년간의 손해사정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세종 손해사정사도 “실무 경험을 살려 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과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손성호 지점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나우손해사정법인은 간호사, 행정사, 물리치료사, 보험사 출신 등 폭넓은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교통사고·후유장해·진단금 등 손해사정 전반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업계 발전을 위해 보험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과 강의를 진행해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MOU는 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과 나우손해사정법인이 단순한 협력을 넘어, 고객 권익 보호와 업계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양사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보험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보험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 혁신과 업계 신뢰도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는 상징적인 사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