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손해사정법인(대표 권준모, 위세종 손해사정사)은 지난 8월 9일 하나금융파인드 바른지점(지점장 손성호)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손해사정 및 보험 관련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협약식에는 권준모 대표와 위세종 손해사정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의 비전을 공유했다. 권 대표는 “19년간의 풍부한 손해사정 경험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성 있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세종 손해사정사 역시 “현장 실무를 기반으로 하나금융파인드와 함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성호 지점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특히 나우손해사정법인은 간호사, 행정사, 물리치료사, 보험사 출신 등 폭넓은 전문 인력을 보유해 교통사고, 후유장해, 진단금 등 다양한 손해사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나우손해사정법인은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과 강의를 운영하며 업계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활동은 업계 발전은 물론 고객 신뢰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은 나우손해사정법인이 고객과 업계 모두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나우손해사정법인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손해사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험 환경 속에서 나우손해사정법인이 보여줄 혁신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