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전 유성구 지역의 노후화 시설 정비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총 14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금은 ▲현충원로(덕명사거리~공주시계) 가로등주 설치공사(6억원) ▲성북동산림욕장 공중화장실 정비(4억원) ▲노은1동 행정복지센터 노후시설 개선(2억원) ▲세동 890-1번지 일원 제설대책장비 설치(2억원) 등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통행량이 많은 현충원로 조도가 더욱 밝아질 예정이며, 성북동산림욕장 및 인근 숲속야영장, 방동 윤슬거리 등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화장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노은1동 행정복지센터 노후화 시설 개선과 세동 일대 신속한 제설 대응체계 구축으로 주민 편의가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조승래 의원은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 편익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특교를 확보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