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플러스엑스팜’이 지난 '2024 KBS N 브랜드어워즈'에 이어, 올해도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플러스엑스팜’은 회원약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고품질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판매하는 브랜드로, 약 1천여 명의 약사 회원을 보유하며, 이들의 전문지식과 처방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 가능한 맞춤형 건강 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플러스엑스팜 관계자는 2023년 6월 브랜드의 출시 이래로 약 2년 여 만에 70개의 제품을 런칭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그 중에서도, ‘K-낙산균’ 원료를 바탕으로 한 라인업이 해당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수상의 중요한 기여를 한 제품군이다.
K-낙산균은 ‘면역 증진 및 유해균 억제 능력을 가지는 클로스트리디움 부티리쿰 균주 및 이의 용도’로 특허를 받은 한국인 유아의 장내 유래 균주로, 자국민의 마이크로바이옴에 더욱 최적화된 균주로서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라는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해당 균주는 산, 염기, 산소 등의 생존환경에 크게 제약을 받지 않을만큼 강력한 생존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는 이미 정장제로서 처방 되어지고 있을만큼 여러 문헌에서도 그 효능이 밝혀져 있다.
이에 해당 ㈜플러스엑스팜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은 재구매 및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호응이 이어져 2024, 2025 2년 연속 브랜드어워즈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