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AI부동산신문은 서울 동대문구지부장으로 지영욱 청담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공인중개사가 취임한 이후, 지역 내 신뢰 기반 부동산 정보망 구축과 맞춤형 중개 서비스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 지부장은 약 20년간 법무사 사무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분야로 전향한 인물로, 공인중개사뿐 아니라 토지개발분석사, 부동산자산관리사, 권리분석사, 정보분석사, 주거용·상업용 부동산분석사, 분양상담전문가, 법원경매대리인 등 다수의 전문 자격을 취득하며 종합적인 부동산 역량을 갖췄다.
그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중개, 그리고 거래 당사자 간 ‘윈윈’을 이루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라며 “항상 성실히 노력하며 고객의 자산을 지키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동대문구에서 청담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다양한 부동산 중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실무 중심의 경험을 살려 고객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중개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그는 “항상 신뢰를 바탕으로 성실히 노력하는 공인중개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앞으로 동대문구 내 공정한 부동산 정보 제공과 투명한 중개 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그는 동대문구 내 정비사업과 상업지역에 대한 부동산 수요 변화에 주목하며, “강남, 송파 등 일부 지역 쏠림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대문구는 아직 발전 여지가 큰 지역”이라며 “합리적 가격대와 교통 인프라 확충이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 지부장은 최근 부동산 실전 지식을 정리한 책 『재개발·재건축 투자, 3주 만에 마스터하라: 편안한 노후를 위한 실전 가이드』를 출간했다. 해당 도서는 정비사업 투자에 대한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초보 투자자부터 실전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는 “책을 통해 복잡한 정비사업 투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국AI부동산신문 관계자는 “지영욱 지부장은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겸비한 전문가로, 동대문구 지역 부동산 정보력 강화는 물론, 고객 중심의 중개 서비스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국AI부동산신문은 지영욱 지부장의 활동을 계기로 동대문구를 포함한 서울 동북권 부동산 정보망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밀착형 중개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